|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aintpau (맛이간다) 날 짜 (Date): 1998년 10월 15일 목요일 오후 10시 24분 13초 제 목(Title): Re: 붓다는 신 ? 좋은 말씀. 붓다는 제가 존경하는 단 한사람이죠. 단, 초기경전에 나오는 꾸밈없는 그 모습그대로. --- ---- ---- ---- 이와같이 나는 들었다. 대장장이 츈다의 공양을 드시고, 현자는 병을 얻게 되었다. 죽을 정도로 위중한 병을. 버섯으로 만든 공양을 드시고, 위중한 병을 얻게 되시니, 설사를 계속하며 세존은 말씀하시네. 쿠시나가라로 나는 가고 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