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onvex (4ever 0~) 날 짜 (Date): 1998년 9월 29일 화요일 오후 05시 42분 56초 제 목(Title): Re: 경련하면서 읽는 정신세계 96년판 '미내사'라는 잡지에서 얼핏 본 것 같네요. 흥미있는 얘기도 있고 깨는 소리도 있고 한데.. ******* 채널링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채널링이라는 것에 대한 가능성을 부정하는 것은 아닌데, 대부분이 사기치는 듯이 느껴지거던요. 제가 의심이 많아서. 그리고 채널링을 동일 대상에 집단으로 했을 때 채널링 참석자들의 묘사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던데요. 채널링에 성공 했을 때 그것이 환영이나 환청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증명할 마땅한 방법이 없다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진짜와 가짜는 어떻게 구분하죠? *************** 참 그리고 저는 '얇을 박'이겠죠:) --,--`-<@ 매일 그대와 아침햇살 받으며 매일 그대와 눈을 뜨고파.. 잠이 들고파.. Till the rivers flow up stream | Love is real \|||/ @@@ Till lovers cease to dream | Love is touch @|~j~|@ @^j^@ Till then, I'm yours, be mine | Love is free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