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9월 22일 화요일 오후 08시 39분 13초 제 목(Title): Re: 드위지님께 스테어님, 밖에서 구하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십시오. 또 안밖을 모두 보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시구요. 지 금 스테어님 마음이 동하시는대로 하십시오. 전 제한 을 두자고 한적 없으며 그저 제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 온 태도를 적었을 뿐이지요. 그동안 저라는 사람은 자 신은 망각한채 온통 바깥 세상에 정신이 빼앗겨, 그렇 게 살아왔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젠 그 맘을 거두고 제 자신을 봐야할 때를 느끼는것 뿐입니다. 그리고 자 신을 아는일이 세상을 아는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허면 왜 자신에게 우선순위를 두냐고요? 그것은 아직 제가 무명에 가려 제 자신이 세상과 다르 지 않다는것을 머리로만 이해하고 있지 체험적으로 알 진 못하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우주의 축소판인 제자신 부터 찾기위해 탐험을 시작했답니다. 긴 여행이 될지, 짧은 여행이 될진 미지수지만요. 헤헤...:) ∼◎ Ðωij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