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9월 17일 목요일 오후 02시 22분 35초 제 목(Title): Re: 별다른 뜻 없습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한마디하고 사라지는 것이 어릴 때 보던 그런 연기와 같이 나타나서 연기처럼 사라지는 인형극의 한장면을 연상했던 것입니다. 그냥 한번 웃으시면 된겁니다. 스테어님은 가끔 그렇게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시기도 하죠. 전에는 인도의 간디 흉내를 내주신 적도 있죠. 그때도 웃은 적이 있습니다. 안 웃기세요? 생각해 보세요. 최병서가 TV에 나와서 김동길 교수 흉내낼때 재미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