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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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9월  1일 화요일 오후 09시 18분 31초
제 목(Title): Re: 이어짐..



 궂이 그 목사님의 설교가 진실을 바탕으로 했는지에 대해 내기를 걸어야
 한다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데 500원 걸겠습니다.
 그리고 그건 중요한게 아니고.. 그 이야기에서 뭐 느끼는것 없습니까?
 CarpeDM님은 단지 그 이야기에서 종교간의 우열만을 느꼈습니까?
 전 오히려 타종교에조차 관대하고 배울려는 자세를 가진 그 주지스님에게
 더 정이가는데요.

 살짝 입장을 바꿔볼까요?(child님 처럼)
 어느 교회에서 교인이 불경을 들고와 목사양반한테 불경읽어보니 나름데로
 배울게 있더라라고 말했다면 그 목사양반(일반적인)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그날 목사양반 고구마구워먹을일 생긴다는데 300원 걸어도 좋습니다. ^^;
 CarpeDM님이 한번 실험해보세요. 

 이게 바로 기독교와 불교라는 종교의 차이입니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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