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mason (**만고땡**) 날 짜 (Date): 1998년 8월 31일 월요일 오후 02시 54분 02초 제 목(Title): Re: 쯧쯧.. 세상에 신이 하나라뇨. 신은 많습니다. 요즘 저는 주로 나이키를 신고 다니고 있죠. 죄송합니다. 요즘같은 때에 프로스펙스나 월드컵, 르까프 등을 신어야 하는데. 예전에 타이거라는 신이 있었죠. 요즘도 있습니까? 제가 살던 동네는 좀 후져서 타이거만 하더라도 짱이었죠. 슈퍼카미트라는 신도 생각이 나는 군요. 꽤 오래 지녔던 신인데 지금은 현대의 감독을 하고 있는 김재박씨가 모델이었읍니다. 정말 가벼운 신이었읍니다. 이 신과 함께 하고 있노라면, 웬지 첨단기술을 몸으로 실천하는 전도사가 된 기분이었죠. 지금도 신과 함께하고 있을 여러분들이 부럽습니다. 여름동안 무좀이 생겨서 지금은 신과 떨어져 있거든요. ---------------- WE HAVE NO BUTTER BUT I ASK YOU WOULD YOU RATHER HAVE BUTTER OR GUNS? SHALL WE IMPORT LARD OR STEEL? LET ME TELL YOU PREPAREDNESS MAKES US POWERFUL BUTTER MERELY MAKES US FAT :homo sapiens quantum gravitius:mason@kid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