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pcw (오리무중)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전 11시 12분 59초 제 목(Title): 이런분에게 '대영계연구소'를 소개합니다. 이런분에게 '대영계연구소'를 소개합니다. ◎하는일마다 실패하는 분. ◎집안에 우환이 끊이 않는 분. ◎특별한 이유도 없이 건강이 좋지 않은 분. ◎흉몽을 자주 꾸시는 분. ◎흉몽을 꾸고 나면 좋지 않은 일이 발생하시는 분. ◎기타 말못할 답답한 사연이 있는 분. 제가 만 9년째 스승님처럼 존경하며 알고 지내는 분이 계십니다. 간략히 소개를 하자면, 그 분의 존함은 '김세환' 소장님이시고, 현재 서울 종로5가에서 '대영계연구소'를 운영하고 계시며, 위에 열거한 그런 사연을 가진 사람들의 상담 및 해결을 해주십니다. 특히나 요즘 같은 불투명한 시대에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어려운 일에 봉착하게 됩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들은 의지할 곳을 찾게 됩니다. 즉, 종교와 같이 정신적으로 의지할 그런 곳 말입니다. 그러나, 처음 열거한 그런 문제점들이 단순히 열심히 종교를 믿는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드터운 신앙심으로 그런 문제점들과 맞서서 해결하는 사람도 간혹 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렇지 못하죠. 그 이유는 보통사람에게는 보이지 않는 그런 존재들의 방해 때문입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귀신들의 방해가 심하다는 얘기입니다. 얘기가 잘 나가다가 무슨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하냐고 하실 분도 계실겁니다. 믿건 안믿건 그건 자신의 자유죠.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제 말처럼 평소에 '내가 지금 뭔가 일이 안풀리고, 몸이 이유없이 아프고 하는 것이 귀신 장난일수도 있다'라고 생가하신 분들은 한 번쯤 찾아보십시요. 꼭 귀신문제가 아닌 살아있는 사람과의 문제 등 모든면에서 어려움을 겪을 때 한 번 찾아보십시요. 요즘 가끔씩 TV, 신문, 잡지 등에서 이런 초과학적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다룬 얘기를 접해 보셨을 겁니다. 그 전에 SBS의 '토요미스테리'에도 두어번 출연하셨고(이승철 뮤직비디오에 찍힌 하얀 소복입은 귀신 소동 등), KBS 2TV '미스테리법정'의 '흉가'편에도 출연하셨으며, 내일 7월 31일 KBS 2TV '미스테리추적'과 8월 1일 SBS '토요미스테리'에도 출연 하신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시청해 보십시요. 9년 정도 김세환 소장님을 알게되면서 제 인생은 많이 변하였습니다. 그 전부터 몸이 많이 안 좋았는데, 지금은 완전히 좋아졌고, 장가도 갔고 (5살짜리 예쁜 딸도 있어요), 무엇보다 7살 때 헤어졌던 가족들도 만났지요. 그 고마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12년째 다니고 있는 현재의 직장에서 있었던(나와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일을 한가지 들려 드리겠습니다. 약 5 ~ 6년전에 저와 같은 부서에 '송'모라는 여사원이 있었습니다. 사실 저와 나이가 똑 같았지만(호적상 제가 1살 적었음), 저를 동생처럼 여기던 여사원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저는 누나처럼 여기지는 않았습니다. 왜? 원래 나이는 똑 같으니까... (이거 무슨 소리야...) 언제부턴가 자주 휴가를 내고 그러더군요. 이유는 고향에 계신 아버지가 편찮다는 거였습니다. 그런데, 제 느낌엔 거짓말 같더군요. 그래서, 하루는 제가 근무시간에 커피 한 잔하자고 그랬습니다. 자판기에서 뽑은 커피를 마시면서, "송XX씨, 내가 보기엔 아버지 문제가 아닌 다른 문제가 있는 것 같은데, 한 번 얘기 해봐요. 제가 도움이 될지 모르니깐..." 하면서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고민을 털어 놓더군요. 사실은 얼마전에 결혼까지 약속한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에게 다른 여자가 있었으며, 아이까지 있다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서울 종로5가의 '대영계연구소'를 소개해주면서 거기 한 번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김세환 소장님은 어려서부터 독실한 불교신자입니다. 여러 큰 스님들에게서 공부도 하시고, 또 스스로 각고의 노력끝에 정말로 대단한 신령능력자가 되셨습니다. 사회 초년생 시절에는 대기업등에서 15년 정도 근무(비서실 등)하셨고, 학력은 일본 상무대를 졸업하셨습니다. 다수의 저서가 있으며, 제가 추천하고픈 책은 '법력(法力)' '대영계(大靈界)'시리즈 '살(煞)' 등이 있습니다. 대영계 시리즈는 현재 3편까지 나와 있는 것로 알고 있습니다. 1편 '수호신과 기적의 신령치료', 2편 '상념과 질병', 3편 '공포의 영매체질' 입니다. 아마 읽어 보시면 쇼킹 그자체일 겁니다. 대영계시리즈는 일본의 유명한 신령능력자인 '구마모토아키라'라는 분의 저서이며, 그 분의 허락을 얻어서 김세환소장님께서 번역하여 출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법력'이라는 책은 김세횐소장님께서 집필하신 책이며, 말 그대로 법력을 얻기 위한 수행을 다룬 책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타의 수행서들과는 많이 다릅니다. 책의 전반은 밀교사상을 바탕으로 한 '구회만다라' 수련들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후반부는 에세이식으로 지금까지 겪으셨던 일을 기술하셨더군요.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정말 대단한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한 번 구해 보세요. 그런데, 출판된지 5년 이상 된 책들이라 구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얘기가 조금 옆으로 샜네요..... 그래서, 그 '송'모씨를 데리고 '대영계연구소'에 갔습니다. 김세환소장님과 상담하는 자리에서 펑펑 목 놓아 울더군요. 그 이후 그 '송'모씨와 함께 한 달에 한 번 강의도 들으러 갔습니다. 얼마전에 그만두었지만, '대영계연구소'의 김세환 소장님께서는 한 달에 한 번 강의도 하셨습니다. 강의의 주제는 '신령학', '법문' 등 다양한 주제였지만, 또 알고 보면 하나로 귀결되는 것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곤, 5달 정도 지났을까 결혼한다고 하더군요. 놀랍지 않으세요? 5달전 사기결혼의 충격에서 채 벗어나기도 힘들었을텐데, 또 결혼한다니... 믿지 않으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맏습니다. 김세환소장님의 높은 법력 덕분이었다는 것을.... 소장님하니깐 분위기가 영 안어울리는 것 같네요. 법사님으로 불러야 더 잘 맞을 것 같은데.... 그러나, 이것은 별로 놀랄일이 아닙니다. 어느날 근무시간에 '송'모 여사원이 한 통의 전화를 받고는 얼굴이 하얘지더니 그냥 펑펑 울더군요. 왜 그러냐고 제가 물었죠. 그랬더니, 얼마전 제대한 남동생이 다 죽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자초지종을 말해 보라고 하였습니다. '송'모씨의 남동생은 군에서 제대하여 건설현장등에서 전기공사 등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날도 현장에서 전기공사를 하다가 실수하여 3천볼트에 감전되어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는데, 생명이 위독하다는 연락이 왔다고 하면서, 말을 잊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서울 김세환소장님께 연락해보자고 하면서 소장님께 바로 전화 드리고 도와달라고 하였습니다. 소장님은 알겠다고 하시며, 그리 큰 걱정은 말라고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송'모 여사원은 바로 병원 응급실로 달려갔습니다. 가족들은 이미 모두 와 있었고, 병원 당당 의사들은 오늘밤을 넘기기 힘들다면서 장례 준비를 하라고 하더랍니다. 이 말에 가족들도 모두 포기하고 장례준비를 하였답니다. 의사들은 3천볼트에 감전이 되어, 내장은 모두 익었고, 얼굴, 옆구리 등의 살이 심한 화상을 입었으니 사실 산다는 것은 기적에 가깝다고 하였습니다. 그래도 '송'모 여사원은 "내 동생은 절대로 죽지 않는다"면서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적적으로 남동생은 그날 밤을 넘기고 다시 살아났습니다. 병원에서도 기적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또 믿습니다. 그날 밤 김세환소장님께서 밤을 새워 기도하여 한 젊은 목숨을 저승의 문턱에서 이승으로 발을 되돌려 놓았다는 것을... 나중에 남동생이 퇴원하고, 저와 '송'모 여사원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러 소장님을 찾아갔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며 인사를 드리자, 소장님은 그저 담담히 웃으시면서, "어디 내가 한 일인가? 다 본인이 살 팔자니깐 살았겠지..."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한 마디 덧붙이시길 "그 날 '송'모씨가 나 한테 전화 했을 때 별일 없을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지...." 하시며 상기시켜 주시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포기한 목숨을 가지고 무슨 이유로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을까요? 그 것은 그 목숨 이어놓을 자신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하셨을 겁니다. 이 번에는 제가 겪었던 얘기를 하나 들려드리겠습니다. 소장님을 만난지 1년 정도 된 그 해 가을이었습니다. 그 때는 한 달에 한 번하는 강의를 부평 작전동 어느 아파트에서 하였습니다. 그 강의가 있던 2주 전부터 저는 목 뒤와 어깨까지가 상당히 아팠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피로해서 그러려니 했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참기힘들 정도로 아프더군요. 파스를 붙여도 보고, 맨소레담(근육통 약)을 발라도 보고..... 그러나,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레도 병원에는 가기가 싫었습니다. 병원에 가도 해결이 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몸이 아파도 강의만은 빠질 수 없어서 아픈몸을 끌고서 소장님의 '신령학강의'에 참석하였습니다. 강의가 거의 끝나갈 무렵 소장님께서 궁금한 사항이나 상담하실 일이 있는 분들은 얘기해보라고 하였습니다. 몇사람이 먼저 얘기를 하고 나서 제가 목 뒤쪽과 어깨가 많이 아픈데 왜 그런지 알 수 있는가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소장님께서는 대뜸 "말 못하겠소.... 강의 끝나고 보도록 합시다." 그러시더군요. 잠시 후 강의가 끝난 후 저를 앞으로 불러내어 소장님 앞에 편한 자세로 앉으라고 하고는 소장님께서는 30초 정도 눈을 감고 앉아계셨 습니다. 이윽고 눈을 뜨시더니 대뜸 "얼마전에 배구 한 적 있소?" 하고 물으시더군요. 그 소리를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왜 놀랐냐구요. 바로 2주전에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배구놀이를 한 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그런 적이 있다고 하니깐, 제가 아프게된 경위를 설명해 주셨 습니다. 이유는 이랬습니다. 그날 점심시간에 10여명의 회사동료들과 배구놀이를 했었습니다. 남자사원, 여자사원이 서로 서로 어울려서 재미있게 주거니 받거니 놀았죠. 제가 운동신경이 좋아요. 특히 순발력이 남다릅니다. 운동신경이 어느 정도 좋냐하면 선수출신이 아닌 아마츄어인데도 10년정도 열심히 탁구를 쳐서 시대표선수로 도민체전등에 올해까지 4번이나 참가를 할 정도지요. 탁구하면 순발력 아니겠어요. 그래서, 큰 배구공은 제 눈에는 아주 우습게 보이죠. 그 날도 혼자 동분서주 하면서 옆으로 빠지는 공을 혼자서 전부 살려 냈습니다. 한 순간 어느 여사원이 토스한 배구공이 10미터 정더를 날아 가더군요. 배구선수도 아닌 사람이 그런 공을 살려 내기란 사실 아주 어렵습니다. 하지만, 저는 번개같이 달려가서 살려냈습니다. 그런데, 그만 발을 삐끗하면서 달려가던 힘에 못이겨 옆으로 일자로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날따라 구두도 처음 신는 새구두 였습니다. 넘어지는 순간 저는 직감적으로 크게 다칠 것 같은 예감이 들더군요. 그러면서, 한 쪽손으로 순간적으로 시멘트바닥을 짚었습니다. 달려가던 힘과 자신의 체중을 실은 힘으로 일직선으로 옆으로 떨어지면서 한 쪽손으로 딱딱한 시멘트 바닥을 짚었을 때 팔이 부러져야 정상일 겁니다. 그런데, 제 팔은 멀쩡했습니다. 바닥을 짚는 순간 손을 타고 강한 전류가 찌리릿하고 올라오는 것을 느낀 것 말고는 아무 이상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날 부터 목 뒤쪽과 어께가 심하게 아프기 시작하더군요. 혹자는 넘어질 때의 충격에 의한 후유증이 나타난 것 아니냐고 하실 분도 있겠지만, 그게 아닙니다. 소장님의 말씀으로는, 때마침 그 곳을 지나던 처녀귀신이 남녀노소 모여서 공놀이를 하니깐, 지나가다 말고 그 곁에서 재미있게 구경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제가 넘어지는 것을 보고 저대로 두면 크게 다치겠다 싶어서 넘어지는 순간 제 몸으로 들어와서는 저를 보호해 주었다고 합니다. 그대신 자신은 제 몸을 보호해 준 대가로 제 몸에서 나갈 생각은 않고 그대로 제 목에 붙어서 눌러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귀신의 파장과 저의 파장이 서로 틀리니 당연히 제 몸이 아플 수 밖에요. 어쨌든 소장님께서는 그 처녀귀신에게 저를 보호해 주어서 고맙다고 한 뒤 바로 영계로 천도해 주셨습니다. 제가 10년 가까이 소장님을 보고 느낀 것은 정말 세계제일의 신령능력자 임을 부정할 수 없구나 하는 것입니다. 소장님처럼 이런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통계적으로도 우리나라에 10만명 정도 된다고 하더군요.(얼마전 SBS 토요미스테리에서...) 그러나, 정말 이처럼 대단한 능력을 지닌 분은 많지 않다고 합니다. 비단, 신령학 분야가 아닌 기공치료, 사주역학, 불법 등 다양한 분야를 그처럼 깊이있게 다루시는 분은 정말 찾아보기 어렵지요. 한 가지 분야에 뛰어나기도 힘든데, 두루두루 대단한 경지에 올라 있다는 것을 범인인 저로서는 그저 경외의 대상일 따름입니다. 하지만, 소장님의 말씀 한 가지를 인용해 보면, 그게 그리 불가능한 건 아닌가 봅니다. "신과 귀신을 다루는 신령학, 기를 다루는 기공, 사주팔자를 보는 사주역학 등 서로 분야가 다른 것 같지만 추구하는 길은 하나로 귀결된다. 그러므로, 그 방편은 다르지만 가고자 하는 길은 하나이다." 제가 놀란일은 많습니다만, 여기에 다 옮기기는 힘드네요. 아뭏튼 저는 강요하지 않습니다. 그저 공감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 찾아 보시면 해서 이 글을 올리며, '대영계연구소'의 연락처를 알려 드리며 마칩니다. 대영계연구소 김세환 소장님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5가 .....(그 다음은 몰라요) 전화 : 02-762-6785 혹, 저에게 더 자세한 문의 사항이 있으신 분은 E-Mail로 연락 주세요. pcw2000@samsung.co.kr 그리고, 대영계연구소에 가시면 당연히 사례도 하셔야 합니다. 사례비는 사정에 따라 다르지만, 성의껏 하시면 됩니다. 보통 점보러 가도 몇 만원 하잖아요. 굿 한 번 하면 몇백 들기도 하고... 저의 경우는 성의껏 사례를 하였습니다. 형편이 안 좋을 때는 10,000 도 냈지만 보너스도 받고 그럴 때는 100,000도 아깝지 않더라구요. 왜?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그런 도움을 많이 받았고 지금도 받고 있기 때문이죠. 또, 집에 조금 큰 일이 있을 경우는 500,000 정도 사례하기도 하였습니다. 사실 소장님 입장에서는 그리 많이 받는건 아닌가봅니다. 그래도 저한테는 적다는 소리 한 번도 하지 않으시더군요. 괜히 굿하네, 뭐하네 하면서 몇백, 몇천만원씩 사이비 무당들에게 헌납하지 마시고, 제대로 하는 곳에서 좋은 효과를 보시기 바랍니다. 돈 얘기 하니깐 여기도 사이비 아닌가 하시는 분 계시겠지만, 돈 없이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당연히 소장님도 월세 내야하고(전센가?..)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할려면 돈은 필수잖아요? 어쨌든 사례비는 직접 소장님께 여쭈어 보세요. 제가 감히 얼마다 할 그런 사항은 아니지요. 아뭏튼 '대영계연구소'에 가셔서 얻는 속시원함은 직접 겪어보지 않으신 분은 잘 모르실겁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