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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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jyoun (예리큰아빠)
날 짜 (Date): 1998년 4월 28일 화요일 오전 03시 54분 35초
제 목(Title): 저도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저도 참을 만큼 참았습니다.

첫번째 글도 저는 나름대로 예의 다해 글을 썼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limelite님의 글은 신경질적이고
비아냥 거리는 투였습니다.

두번째 글도 저는 limelite님의 신경질인 반응을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답글은
여전히 신경질 적이더군요.

세번째로, 저는 제 주장을 실은 글을 올릴려다가
신경질적인 글이 또 올라 올것 같아서 삭제를 하였습니다.
저는 더 이상의 논쟁을 원치 않았고,
더 이상의 논쟁은 서로 기분만 상하게 될 것 같았기 때문입니다.

네번째로, 정리하는 의미에서 그 동안의 일에 대한 해명과
사과성글을 올렸습니다.
거기에 대한 반응도 또한 신경질적이더군요.

limelite님은 제가 남의 글을 나쁘게만 받아드린 다고 하는데,
저는 limelite님의 글을 보면서 어떻게 이렇게
처음부터 끝까지 남의 글을 악의적으로만 받아드리는지
더 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저는 limelite님의 글은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더 말해 봤자 좋은 말 나올것 같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장난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 해 봤자 또 신경질 적인 글이
올라 올것이 뻔한데 그럴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다른 분들께는 안 좋은 모양을 보여 드려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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