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Diablo (블로) 날 짜 (Date): 1998년 4월 23일 목요일 오후 03시 48분 03초 제 목(Title): Re: 탄생이야기1-탄생게와 인간존엄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아(我)는 부처님자신이기도 하지만 곧 모든 중생들이기도 하다는 것을 예전에는 짐작조차 못했습니다. 그래서 "저 양반 왕자병아냐?" 라고 생각했던 소시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실제로 왕자였으니.... --; ) 그게 건방이 아니라 크나큰 말씀인것을 어린애 였던 제가 어찌 알았겠 습니까만은 저는 그 이야기를 처음듣고 기껏 생각했다는게... 왜 나는 하다못해 "짜장면이 먹고싶어요" 하고 외치지도 못했을까... 하는 생각이었다면... 웃으시겠죠? 웃기는 짜장같은 중생이 어릴때의 저였죠. --; 예리 큰아빠님께서 퍼오신 저글을 읽으니 갑자기 저생각이 나더라구요. 좋은 글 퍼오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부처님께서 일곱발자국을 걸은것은 어떤 의미를 가집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