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Sman (inigo) 날 짜 (Date): 1998년 4월 21일 화요일 오후 01시 01분 26초 제 목(Title): [스테어님께]하느님의 형상 님께서 성서의 구절을 인용해서 하느님은 얼굴 손 등을 가진 우리와 같은 육적인 존재로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같은 비유를 든 것이었습니다. 구름의 뒷모습이나 꽃의 얼굴이란 말에서 인간의 형상을 떠올리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살랑이는 봄바람을 하느님의 손결이라고 보는 제 견해를 말씀드린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