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hyoo (문사수)
날 짜 (Date): 1997년11월13일(목) 10시30분00초 ROK
제 목(Title): Re: Re. Re: 파도와 물결



그럼 크로체님의 "무"에 대하여 이야기 하세요.
위에 있는 중도에 대한 저의 글은 선가의 정통을
말한 것이니 그것은 그렇게 남겨 두고

능엄경에 오십마구니에 보면
이야기를 하다가 뜬금없이 "무"를 말하는 사람은
마구니라고 한다고 나옵니다.

저는 크로체님이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무"를 이야기한다고
마구니라고 보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크로체님이 말하는 "무"라는 것이
어째서 "무"인지를 이야기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구니면 어떻겠냐? 본래가 무인데... 
이렇게 이야기해도 상관이야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마군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읽는 사람들이
마음이 편할 것입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