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staire (강 민 형) 날 짜 (Date): 1997년11월11일(화) 18시17분27초 ROK 제 목(Title): 범죄자는 창조적인 예술가지만 탐정은 비평가에 불과하다. (G. K. 체스터튼, '푸른 십자가'에서) 저는 예술가도 예언자도 아닌... 비평가입니다. :) * 크로체님의 충고에 따라 전에는 건성으로 읽어치웠던 법화경을 오늘부터 다시 차분하게 읽어볼 생각입니다. * ----------- Prometheus, the daring and endu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