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chyoo (문사수) 날 짜 (Date): 1997년10월13일(월) 22시43분30초 ROK 제 목(Title): 대승기신론 - 1 대승기신론 제 1 장 제목을 풀이함 대승의 믿음을 일으키는 논이라. 마명보살이 논을 지으시고 진제삼장이 한문으로 역하시다. 제 2 장 부처님께 귀의하여 가피를 청함 다함없는 시방(동.서.남.북.간방.상.하)의 가장 높은 업으로 두루 아시며 걸림이 없으신 몸으로 스스로 계시면서 세상을 구하시는 큰 자비자와 그리고 그 자비자의 뼈와 살이오신 이치의 성품으로 참다운 생명 바다속의 한량없는 공덕의 보배창고와 참으로 실다운 수행자등에게 목숨자리를 돌리옵나니 뭇 생명들로 하여금 의심을 없애고 삿된 집착을 버리고 대승에 대한 바른 믿음을 일으켜서 부처님의 씨앗이 끊이지 않게 하고자 하는 까닭입니다. 제 1 편 인연분 제 3 장 근본을 나타내어 열어감 1) 이야기함의 이익 2) 논의 기본 구성을 나타냄 논하노라. 어떤 법이 있어서 능히 마하연(대승)의 믿는 뿌리를 일으킬까? 그러므로 마땅히 논해야 하느니라. 논은 다섯으로 나누어지니 있으니 무엇이 다섯인가. 하나는 이야기함의 인연을 논함이요. 둘은 골격을 세워서 뜻을 논함이요, 셋은 그 골격에 해석을 함이요, 넷은 믿음을 닦아 행함을 논함이요, 다섯은 이익이 있음을 보여 수행을 권하게 하는 것으로 나눔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