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ddh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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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is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데로되라맧)
날 짜 (Date): 1997년09월24일(수) 09시22분52초 ROK
제 목(Title): Re: [네비도님께] 



 너무 심각하게 받아 들이진 마십시오.
 Wiking님의 글에서 배배꼬인 의도를 본건 나만의 착각일 수도 있습니다.
 기르시는 개를 내세에 극락왕생하게 해주고 싶다고 하셨으면 좀 더 좋았을걸
 그랬습니다. 개가 큰스님이 된다는 황당한 얘기 말구요.
 여하튼 wiking님이 제게 주신 글을 보니 제 파악이 비교적 정확했다고
 보입니다만..

 참고로 저때문에 괜히 불교에 대해 악감정을 가지지는 마십시오.
 전 불교를 종교보단 철학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고 불교도라기보단 차라리
 기독교도라불릴만한 사람이니까요. (물론 목에 칼이들어와도 기독교도가
 되긴 싫습니다... 흠.. 목에 칼이들어오면 다시 생각해봐야 겠군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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