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aa0069) 날 짜 (Date): 2013년 01월 02일 (수) 오후 01시 19분 08초 제 목(Title): Re: 여친 부모님 첨 뵈러 갈 때... 처가 처음 인사드리러 갈 때 뭘 선물할까 해서 와이프와 이야기하고는 '술'을 사서 갔는데 장인어른과 처남들, 모두 술 안 드시는 가족 ---; 술 한잔씩만 돌리고 한참을 이야기해야하는 애매한 상황. 게다가 장거리 운전에 몸이 피곤해서 몸살까지 난 터라 식사 후에 바로 다운. ㅠㅠ 다행히 와이프의 할머님이 저를 예쁘게 봐주셔서 결혼은 쉽게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