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ca0040) 날 짜 (Date): 2012년 12월 30일 (일) 오후 09시 41분 17초 제 목(Title): Re: 와이프 한의원 처방 2012년 12월 30일 (일) 오전 05시 54분 01초 아무개 (ca0008): > > 욕심을 비워야한다느니 성격이 급한거랑 상관있다느니 > > 자기자신을 믿으라느니 이딴 소리하면서 > > 석달정도 약을 먹어야 한다고하고.. > > 일단 20일치를 20만원에 지어왔네.. > > -- > > 어유, 이정도면 양호하네. > > 난 한의사가 간호사 불러오더니 > > 둘이 손가락 고리걸고 간호사더러 힘으로 고리를 풀게 시키던데. > > 다른손에는 무슨 약초봉지 같은걸 번갈아 들면서 말이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그정도면 양호. 난 그 한의원이 유명하다고 어느 방송국에서 취재 나왔는데, 졸지에 모델이 됐음. 손가락 막잡아 당기는데 한의사가 갸우뚱. 체격이나 외형은 소음인인데 소양인처럼 나온다고... 10분은 잡아 당긴 것 같음. 이것 저것 들게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