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ca0030) 날 짜 (Date): 2012년 12월 30일 (일) 오후 05시 58분 41초 제 목(Title): Re: 와이프 한의원 처방 우리집 옆 약국 할머니가 오링테스트로 두통약 골라준 적이 있었는데. 진짜 사기죄로 고소하고 싶었음. 처음엔 농담하는줄알고 막 웃었는데 끝까지 진지하길래 진짜 황당했음. 2012년 12월 30일 (일) 오전 07시 50분 18초 아무개 (ca0012): > 그건 오링 테스트라고 유명한 거 아닌가 > > 유명한 개소리 같긴 하지만... > > > 2012년 12월 30일 (일) 오전 05시 54분 01초 아무개 (ca0008): > > > 욕심을 비워야한다느니 성격이 급한거랑 상관있다느니 > > > 자기자신을 믿으라느니 이딴 소리하면서 > > > 석달정도 약을 먹어야 한다고하고.. > > > 일단 20일치를 20만원에 지어왔네.. > > > > -- > > > > 어유, 이정도면 양호하네. > > > > 난 한의사가 간호사 불러오더니 > > > > 둘이 손가락 고리걸고 간호사더러 힘으로 고리를 풀게 시키던데. > > > > 다른손에는 무슨 약초봉지 같은걸 번갈아 들면서 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