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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041)
날 짜 (Date): 2012년 12월 27일 (목) 오후 12시 52분 22초
제 목(Title): Re: 결혼하면 처가도 부양해야 하나요?


> 사람이란게 받으면 받을수록 불만이 쌓이게 되어 있음.
> 아예 몇억 툭 떼어주면 장사라도 할텐데 찔끔찔끔 준다고.

> --------------

> 네가 그렇다고 남들도 다 그런 줄 아나 보지?

> --------------

> 두고 보면 알게 됨.
>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자선은 고마워도 하고 존경도 받지만
> 가족은 안 그럼.

> 만약 다섯 학기동안 학비 주다가 사정이 어려워서 여섯 학기째  못 주면 
사정을
> 알더라도 원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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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아는 사람이나 네가 그렇다고 남들도 다 그런 줄 아나 보지?

사회과학은 못 할 사람이네.
교수가 심리학 강의 하면 
니가 그런다고 다들 그런 줄 아나보지? 하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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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들은 심리학 강의를 한 대학교수가 그런 식으로 함부로 일반화 

하는 좆 까는 소리나 했다고, 사회과학이 그런 건 줄 아는 모양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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