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z0032) 날 짜 (Date): 2012년 12월 26일 (수) 오후 11시 58분 17초 제 목(Title): Re: 박근혜 당선원인에 대한 단초 관행적으로 여자가 시집을 오면 그 집안 씨 낳아서 키워주고 그집 조상 제사 모시고 시모한테 절절매며 평생을 살아야 하니 그런것 아닐까요 뭐..요즘엔 완벽히 남녀가 결혼후 평등한 생활을 한다고들 할테니 통하지 않는 논리갰으나.. -- 그렇죠. 예전에는 남자가 집 해오면(or 남자의 집에서) 시부모를 모시고 살다가 돌아가시면 안방을 차지하는 개념이었는데, 이제는 집만 바라는군요. 그리고 '애를 낳아 준다' 라는 개념도 극복할 때가 되지 않았을까요? 부모가 딸을 파는 것도 아니고, 왜 들고 오는 돈에서 차이가 나는지.. 추가로 왜 같은 나이대의 여자는 남자보다 사회생활을 2년 더 했음에도 결혼자금으로 모아둔 돈이 오히려 적은지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