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y0093) 날 짜 (Date): 2012년 12월 21일 (금) 오전 11시 18분 12초 제 목(Title): Re: 평가 근데 딱히 대안도 없는 셈이라.... 다들 그런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 2012년 12월 21일 (금) 오전 11시 06분 44초 아무개 (by0001): > 그렇게까지 말할 건 없지만 > 대기업에서 S받는다고 연봉이 B의 두 배 되는 것도 아니라서 > 그야말로 당근 하나 주는 셈인데 > 삼성은 실적이 매년 사상 최고. > 그런데 이건희는 창사 이래 최악의 위기라서 > 밤에 잠을 한 숨도 못잔다고 엄살을 떨지. > 그래서 고과 낮으면 짤릴까봐 전전긍긍 > 높으면 빨리 승진해서 명퇴당할까봐 전전긍긍. > > 이건희는 얼마나 재미있을까? > 푼돈 던져주면 정성을 다해 서비스해주는 머슴들이 줄서있으니. > 그 푼돈도 옆의 머슴 걸 뺏어서 던져준 건데. > 뺏긴 머슴은 대들기는커녕 자기가 부족했다고 반성문쓰면서 > 다음부터는 잘하겠다고 충성을 맹세하지. > > 2012년 12월 21일 (금) 오전 10시 33분 43초 아무개 (by0015): > > 노예 근성은 어쩔 수가 없구나. > > > > 이건희 똥꼬 빨기 경쟁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제군들께 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