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x0002) 날 짜 (Date): 2012년 12월 11일 (화) 오전 10시 15분 36초 제 목(Title): Re: 일본 원숭이 나는 비슷한 이유로 삼성 것을 쓰지 않고 있음.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가 철저하게 무시된 이후부터... 다른 사람에게 권하지는 않고 그냥 나만 안 쓰고 있음. 내가 쓰고 안쓰고가 삼성의 장래에 영향을 주진 않겠지만, 차마 내가 거기에 돈을 주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더라고.. -- 나도 그랬는데, 이번에 무너졌어. 갤노트II 너무 갖고 싶더라. 마침 약정도 딱 끝나서 질렀어. 물건 받고 나서도 리턴할까 말까 20분 정도 고민했음. 다음 옵션이 '싼 스맡폰 + ipad mini'라 그게 그거다 싶어 이번만 흐흑~. -------------- 그래도 품질이나 가격 등에서 비슷한 조건 이상의 대체재가 없는 경우엔 충분히 이해가 되더라. 예를 들어 옛날 워크맨이나 휴대용 CD 플레이어 같은 거. 그렇게 작고 얇고 성능 좋은 게 일제 말곤 없었으니까. 그런데 독일 차 가격 주고 일본 차를 사는 사람들은 정말 이해가 잘 안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