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w0057) 날 짜 (Date): 2012년 12월 08일 (토) 오전 11시 43분 35초 제 목(Title): Re: 소심남의 주식투자 혼자 즐기는 건 좋은데 남들한테 투자하라고 부추길 때는 주의사항도 같이 첨부했으면 하는 바램이네. 가치투자라는 거 100명이 시도하면 1명 성공할까 말까임. 사실 지난 10년간 나 아는 사람중에는 주식으로 돈 벌었다는 놈 하나 못 봤다. 내 주위에는 주식바보들만 있나봐. ㅋㅋㅋ 2012년 12월 08일 (토) 오전 10시 35분 58초 아무개 (bw0010): > 전 재무제표 보는게 너무 재밌더라구요. > 체질인가봐요. > > 2012년 12월 08일 (토) 오전 10시 24분 48초 아무개 (bw0057): > > 가치투자보다는 헬쓰장 가서 몸짱 되는 게 > > 더 가치있어 보인다. > > > > 여기 들어오는 사람들 정도면 굳이 가치투자 안해도 > > 먹고 살만 하잖아? > > > > 투자행위 자체가 체질인 사람들 빼고는 가치투자같은 > > 거에 관심도 두지 마시길... > > > > 2012년 12월 08일 (토) 오전 09시 12분 59초 아무개 (bw0010): > > > 글쎄요. 가치투자에 대해 좀 더 알아보세요. > > > > > > 2012년 12월 07일 (금) 오후 10시 44분 27초 아무개 (bw0093): > > > > > ... > > > > > 현재 제 수준에서는 > > > > > 그냥 하늘의 운에 맡겨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 > > > > > > > > 그 수준 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 > > > > > > > > 진정으루... > > > > 주식 하시려거든 > > > > 강원랜드에서 큰돈으로 시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하세요. > > > > > > > > 고수(?)가 흔한 것도 아니고, > > > > 어디 개인들 모이는 게시판에 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 > > > 증권 TV에 나와서 전문가인척 하는 사람들도 주식으로 망한 사람이 > > > 대부분이고, > > > >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소문 쫓아다니는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도 힘든 > > > > 시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