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w0093) 날 짜 (Date): 2012년 12월 07일 (금) 오후 10시 44분 27초 제 목(Title): Re: 소심남의 주식투자 > ... > 현재 제 수준에서는 > 그냥 하늘의 운에 맡겨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 그 수준 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 진정으루... 주식 하시려거든 강원랜드에서 큰돈으로 시간 보내고 있다고 생각하시고 하세요. 고수(?)가 흔한 것도 아니고, 어디 개인들 모이는 게시판에 있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증권 TV에 나와서 전문가인척 하는 사람들도 주식으로 망한 사람이 대부분이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소문 쫓아다니는 액티브 펀드 매니저들도 힘든 시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