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w0005) 날 짜 (Date): 2012년 12월 06일 (목) 오후 08시 15분 15초 제 목(Title): Re: SKT 요즘 분위기가 (이직건) - 올해 초 뉴스에서 보기를, 인센티브(IB)가 예전에는 연봉의 30%정도였지만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고 봤습니다. 기본급이 과장급이면 보통 얼마인지 성과급(IB)는 얼마인지 궁금해요. - 위에 적은 기업사업부문이란 곳이, 흔히 B2B하는 곳이라 생각하면 되나요? 올해 인력 많이 채용했다고 하는데, 전문계약직으로 뽑았을 것 같고, 향후 2년 이내면 왠지 조직 정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 다른 텔코들과 대비해서 아직 장점이 남아있는지도 궁금하네요. (평균급여가 3사 다 비슷하게 나오네요. 6,000만원) ------ - IB는 영업이익/순이익 규모를 고려해서 나오게 되겠지요. 갈수록 줄어드는 건 아니고, 앞으로 줄어들 확률은 좀 있겠네요. 근데 대선, 총선 때마다 통신비 인하 공약이 나와서 흠... - B2B 맞음. 하지만 B2B랑 관계 없어 보이는 것도 할 수도 있을 것 같고... 확실하게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적어도 2년내에 조직 정리하지는 않을 겁니다. 회사 내부에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조직이 많지도 않기도 하고요. B2B 쪽에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을까요? (기업형 클라우드 컴퓨팅이라든가 스마트 그리드 같은 거?) - 다른 텔코보다는 압도적으로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3위 회사는 올해 적자 전환 가까이 될 정도로 어려움이 있고요 (이 부분은 LTE 점유율을 어디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지가 관건이겠지요) 2위 회사도 이미지에 비해서는 확실히 박할 거에요. (여기 다닌 제 친구 증언에 의하면 그렇습니다. 실망한 그 친구는 금융쪽으로 갈아탐) 회사가 힘들어지면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연봉이나 복지 대우 면에서는 확실히 좋음. 다만 경쟁하는 회사가 삼성, 애플, 구글이라고 놓고 본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