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w0032) 날 짜 (Date): 2012년 12월 04일 (화) 오후 08시 57분 11초 제 목(Title): Re: 특허청 심사관 또 이번 52세 교수 채용은 사실 외부 상징적인 의미가 좀 더 큽니다. 심사관 뽑아 놔도 1년 정도 지나 학교로 가는 사람들이 꽤 됐었었거든요. 학교에서 청으로도 들어왔다. 라고 외부에 광고하는 효과라고 할까요. 또 나이 많은 사람 뽑으면 어차피 진급을 생각안할테니 현재 청의 인사 적체 문제도 이슈화되지 않을거고. 사실 고등학교만 나와도 할 수 있는 일에 미싱공 비슷한 일이니, 나이가 중요 하진 않은 듯. 회사에서 청으로 지원하는 트렌드는 꾸준히 있어 왔으니 굳이 나이든 회사원을 채용할 일은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혹시 회사 짤리시면 지원해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