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w0078) 날 짜 (Date): 2012년 12월 03일 (월) 오후 01시 36분 14초 제 목(Title): Re: 나 스키장간다 요즘같이 놀 것, 볼 것, 할 것 많은 시대에 ------------- 혼자 놀 것, 볼 것, 할 것이 많은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결혼 안해도 잘 살수 있다는건 같이 놀 친구가 있다는 전제하에 성립하는 말이라고 생각. 참고로 전 35살에 결혼했음. 오락하나만 해도 평생 놀수 있을줄 알았더니 그것도 시큰둥 해지고. 친구랑 어울려 놀러다니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 오락 그만두고 시간이 많아지니 그 많은 놀,볼,할거 놔두고도 심심해짐. 결혼하니 같이 할수 있는게 많아서 좋음. 하지만 혼자 있는 시간이 없어져서 답답해서 최근 길드워2 구입.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