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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10)
날 짜 (Date): 2012년 12월 01일 (토) 오전 02시 40분 12초
제 목(Title): Re: 돌아가는 마당에


그러면서 드는 느낌은 오히려 답답함이었음. 우리나라의 코맹맹이 소리 대학생
여자애들과 오버랩되면서 밀여오는 답답함. 과연 우리나라 대학생들도 쟤들처럼
논리적이고 똑똑?할까? 나도 그랬지만... 내 옛날 기억으로 그렇게 똑똑하다던
내친구들조차 그렇게 논리정연하지는 못했던 것 같음. 이런 차이들은 어디에서
비롯되는 걸까? 교육이겠지? 아니면 경직된 사회 분위기?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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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은 어릴때부터 레포트를 쓰고(우리는 어릴때부터 4지선다에 익숙하지)
하나하나 지독하게 따지는것에 익숙하니까.. 

한쿡에서 그렇게 하나하나 다 따졌다간
어린새끼가 버릇없다고 지랄하지..

난 한쿡의 어른들이 가장 이해가 안됨.

어떻게 저런 쓰레기같은걸 대통령으로 뽑아놓고는
애새끼들에게 잘하라고 할 수가 있는지..

지네들부터 똑바로 해야지.. 

다른나라같았으면 저런 쓰레기를 대통령으로 뽑고 안철수같은 쓰레기 위선자를 
지지하면는게 쪽팔려서라도.. 적어도 애들 보기 쪽팔려서라도 뽑지 못할텐데.. 
한쿡의 어른들은 너무 뻔뻔하다능..

아니 한쿡은 조금이라도 힘이 있다면 무조건 뻔뻔해지는 경향이 있는거 같음.
자기가 파워가 있으니 뭐든지 해도 된다고 착각하는듯.. 

이게 애들과 어른과의 관계에서도 명확하게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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