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10) 날 짜 (Date): 2012년 11월 30일 (금) 오후 10시 15분 27초 제 목(Title): Re: 이 병신들 모야? > 내가 이런 노땅들과 놀았다니..게다가 배울것 하나도 없는 노땅들.. > 짜증나네.. 아가야. 난 네가 짜증난다. 오지마. %%%%%%%%%%%%%%%%%%% 당연히 미게님처럼 뛰어난 미모에 탁월한 지적능력을 가진 사람을 보면 늙은 꼰대들은 짜증나는거지.. 쩝.. 세월은 못막는거지만.. 어쨌든 꼰대들은 답이 없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