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25) 날 짜 (Date): 2012년 11월 30일 (금) 오전 10시 49분 12초 제 목(Title): Re: 중학생 우리아들 .. >우야튼지 간에 축구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우리집 중학생을 위한 처방은 >그냥 축구 넘사벽을 경험하게 해주라는 것 밖에 없는 것 같군요. 우리도 그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번 겨울 방하에 빡시게 돌려볼라구 합니다만 잘 될지는 >알 수가 없네요. 축구말고 다른 종목 얘긴데.. 선수들하고 같이 훈련해본 사람 말이.. 자질이나 능력이 넘사벽인 것보다도 그 훈련 스케줄을 따라가는 게 도저히 엄두가 안난다고 하더군요. 말 그대로 하루종일 토나오게 훈련하는 모양. 요즘은 그렇게 무식하게 안하고 재밌게 가르치는 데도 많을 텐데, 잘 찾아서 옛날 방식(...)으로 가르치는 곳을 찾아 한두달 보내 보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