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04) 날 짜 (Date): 2012년 11월 29일 (목) 오후 03시 25분 34초 제 목(Title): Re: 중학생 우리아들 .. 어제 애엄마가 수학 과외선생에게 들었다는 말 ... "어머니, 얘는 자기 재능의 5 % 밖에 안쓰고 있는 것 같아서 너무 아까워요" --- 오그라듭니다. 부모가 되면 다 그런가 봅니다. 트로이목마가 심어져 있으니 저도 나중에 그럴테고.. "우리 애는 머리는 좋은데 공부를 안해서.." -------- "우리 애는 하면 잘 하는데 안해서 문제.." "우리 애는 원래 착한데 친구를 잘못 사귀어서 나쁜 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