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04) 날 짜 (Date): 2012년 11월 27일 (화) 오전 11시 51분 39초 제 목(Title): Re: 교육열이 지나친 마누라 난 그냥 개나소나 하는 사커캠프 말하는 줄 알았는데 04는 그게 아닌가벼. UC 버클리에 포닥/박사과정/비지팅들이 사는 하우징이 있고 그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있는데, 그 학교 학생들로 10명짜리 사커팀 만들다 보면 부모가 박사로만 된 팀 하나 금세 나올텐데? ----- 작정하고 짜면 금세 나오기야 하겠지. 하지만 그 초등학교에는 그 지역 일반인등의 자녀들이 상당수일것이고 박사 부모 만으로 이루어진 자녀팀을 만들기는 쉽지만 임의로 만든 팀의 90%가 박사일 확율은 희박하지. 하바드 근처에 BBN이라는 사립학교가 있는데 대단한 집 아이들이 수두룩하지만 여기 축구팀도 90% 박사는 택도 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