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04) 날 짜 (Date): 2012년 11월 27일 (화) 오전 01시 04분 02초 제 목(Title): Re: 나이 먹는 키즈 자식, 며느리, 손자, 손녀 괘씸한 이야기. 우리 어머니 친구분 중에 손자가 고얀놈이 있다는 분이 계신데, 이 놈이 어느날 저녁 식탁에서 닭을 열심히 먹고 있길레, 할머니가, xx야, 너 원래 닭 안 좋아하잖아? 그랬더니 8살 짜리가 하는 말이, 할머니가 먹을까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