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25) 날 짜 (Date): 2012년 11월 25일 (일) 오후 03시 21분 10초 제 목(Title): Re: 낮엔 현모양처 밤엔 요부 >수시,입학사정관제로 불확실성이 무척 증가했음. >수능으로만 승부보기엔 난이도가 무척 높아졌음. 아니, 수능으로만 승부보겠다고 할 대학들이 아니지. 면접과 논술을 가장한 사실상의 본고사를 잘 치러야 합격할 수 있는 건 맞는데.. 뭐, 우리 입학할 땐 시험 안봤나? K는 초창기부터 시험 따로 치렀고, PS는 아예 대놓고 본고사 보던 시절도 있었잖아. 나도 나름 관계자(..)라서 자신있게 말하는 거라고. 요즘 학생들 면접때 본고사형 질문 해보면, 반에서 1,2등 한다는 얘들도 대답이 한심할 지경이야. 결국 본인들은 뭐라고 하건 간에.. 실력이 떨어진 건 맞다고. 시험의 난이도야 어쨌든 간에 결국 들어가는 학생들의 전국 %를 생각해 봐. 어려워졌다는 주장은 그야말로 현역고딩들의 JJJ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