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v0014)
날 짜 (Date): 2012년 11월 25일 (일) 오전 10시 15분 43초
제 목(Title): Re: 낮엔 현모양처 밤엔 요부


수시,입학사정관제로 불확실성이 무척 증가했음.
수능으로만 승부보기엔 난이도가 무척 높아졌음.


2012년 11월 24일 (토) 오후 02시 48분 00초 아무개 (bu0119):
> >막상 자기 자식들 서카포로 보내려하면 절망함.

> 이건 알겠지만..


> >예전보다 정원이 줄어서 더 어려움.

> 이건 좀 아니다. K 정원 요즘 천명쯤 되잖아. 키즈인들 대부분 입학할 때 
비해 
> 거의 두배 늘었어. 포는 그대로고.. 서울대는 좀 줄었나?

> 반면에 학생들 숫자는 얼마나 줄었는데.. 그나마 이과 상위권은 의대로 
> 몰리니까 단순히 서카포 집어넣기..의 난이도만 따지면 엄청 쉬워졌음.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