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u0119) 날 짜 (Date): 2012년 11월 24일 (토) 오후 02시 48분 00초 제 목(Title): Re: 낮엔 현모양처 밤엔 요부 >막상 자기 자식들 서카포로 보내려하면 절망함. 이건 알겠지만.. >예전보다 정원이 줄어서 더 어려움. 이건 좀 아니다. K 정원 요즘 천명쯤 되잖아. 키즈인들 대부분 입학할 때 비해 거의 두배 늘었어. 포는 그대로고.. 서울대는 좀 줄었나? 반면에 학생들 숫자는 얼마나 줄었는데.. 그나마 이과 상위권은 의대로 몰리니까 단순히 서카포 집어넣기..의 난이도만 따지면 엄청 쉬워졌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