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u0008) 날 짜 (Date): 2012년 11월 18일 (일) 오전 05시 38분 53초 제 목(Title): Re: 치과 .. 질문 이빨이 아니고 이고요. 치과의사는 아니지만 최초 치과가 정확한것 같네요. 치과는 잘 골라 가야 합니다. 돈독 오른데가 많아요. 무조건 빼고 보자는 쪽이 최악이고요. 어떻게든 살려서 써보자는 쪽이 환자를 위해주는편인듯. --------- 무조건 빼는게 더 나을 때도 많아요. 그냥 두면 일단 쓰는데 까지는 놔둘수 있다 => 라는 것은 사실은 전문적인 판단의 영역인데, 그걸 간과 하고 있네요. 무엇보다 치아가 아프지 않으면 뽑힐 때 까지 정적인 상태로 멈춰있다. 그리고 싼 재료라도 부서지지만 않으면 악영향이 없다..라는 가정이 들어가 잇는데, 참 답답하고 한국 사회가 멍청하다는 생각이듬. 서로간의 신뢰가 무너짐으로 인해서 서로가 부적절한 방향으로 가는것임.. 무조건 뽑는게 좋을 때도 환자들이 무조건 뽑으면 의심한다는 것을 의사도 암. (바보가 아닌이상 상식이다.) 따라서 일단 두고보자고 말을 함.. 상황이 악화됐을 때는 환자도 이미 망가진 상태기때문에 치료에 대해서도 필요성을 더 잘 이해하고 순응하고, 더 많은 돈을 내고자 함. 따라서 의사는 신뢰도 쌓고 돈도 벌고. 하지만 환자들은 그런곳을 자꾸 찾아가고 모든 치과의사들이 그렇게 되도록 촉진제 역할을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