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161) 날 짜 (Date): 2012년 11월 16일 (금) 오후 10시 42분 40초 제 목(Title): Re: 아이의 경쟁심 우리 애들(둘 다 남자) 많이 그랬었어요 지금은 모두 대학생이지만 카드놀이, 운동 뭐든 울지 않고 끝내기가 힘들었다는 타일러도 보고 야단도 치고 시간이 좀 필요한 거 같습니다. 큰애는 욕심이 많아서 죽어라 연습하는 편이고 둘째는 질 거같아 아예 안하는 - 축구 등 지금도 그 성격은 여전한데 나이가 드니 자제는 되요 받아들이지 않음 다른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은 걸 알게 되면서 부모가 할 일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는 거 맘을 이해는 해주지만 다른 사람도 비슷한 맘이란 걸 계속 이야기해주고 격려해주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기질적인 거라 부모가 말한다고 쉽게 바뀌진 않지만 룰은 알아가는 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