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6) 날 짜 (Date): 2012년 11월 16일 (금) 오후 02시 36분 01초 제 목(Title): Re: 아이의 경쟁심 보상은 전혀 없습니다. 시합이 끝나면 거의 대부분 아이가 먹고싶어했던음식점(대부분 맥도날드)에 가서 저녁을 먹습니다. 보통 오전 한 경기. 오후 한 경기합니다..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축하파티(?)를 합니다. --- 아이랑 대화도 많이 하신다고 하니 차츰 더 좋아지리라고 봅니다. 게임 후의 대화에서도 게임 중 아이의 페어플레이, 열심히 한 점 등을 칭찬해 주시고 약간의 보상을 동반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보상 질문을 드린 건 보상이 너무 과해서 그러는게 아닐까 생각을 했는데, 아이가 시합에서 이긴 것으로 충분히 성취감을 느끼고 있다면 반대로 부모는 승패보다 게임에 참여한 아이의 자세를 칭찬해 주는 것으로 아이에게 다른 식의 만족감, 자부심을 느끼게 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