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77) 날 짜 (Date): 2012년 11월 12일 (월) 오후 05시 39분 06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근데 재밌는 건 결혼식이 코앞인데 결혼 사실을 아는 사람이 회사 사람 중엔 없다는 겁니다 -_- 신혼여행 가고 그럴려면 미리 얘기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에게 양해 구하고 해야 할 텐데.. --- 난 원글이 그 후배에게서 무시당한다는 쪽에 한표 던질려구 했는데, 이 얘길 들으니 좀 상황이 다른 듯. 여자는 좀 정신차리구 여기저기 알리고 하는 상황이구, 남자는 결혼이란것에 대한 생각이 별루 없이 일상생활 하는 것 같구먼. 원래 개념이 없는 넘임. 아님 사회 경함도 zero에 가까와서 일상적인 행동을 요구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