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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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33)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후 01시 14분 24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솔직히 말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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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싸가지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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