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3)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후 12시 01분 40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 >친구 사이에서도 비중 있어서 무시 못할 친구가 있고, 암암리에 약간 > >내려다보는 친구가 있는데, 아마 후자 쪽이겠지. > >이런 거에 발끈하는 것만 봐도 내가 생각하는 원인이 답일 확률이 높음. > 무시할 만할 놈이 소개시켜주면 결혼까지 하게 된 마당에서 주선자 쌩까도 된다는 얘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