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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31)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11시 32분 06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친구 사이에서도 비중 있어서 무시 못할 친구가 있고, 암암리에 약간
내려다보는 친구가 있는데, 아마 후자 쪽이겠지.
이런 거에 발끈하는 것만 봐도 내가 생각하는 원인이 답일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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