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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t0007)
날 짜 (Date): 2012년 11월 11일 (일) 오전 12시 43분 45초
제 목(Title): Re: 괘씸한 회사 후배 


당연히 좋은 인연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하고

식사와 함께 조그마한 성의정도는 인지상정 아닌가?


여기는 인생들이 어찌이리 꼬인사람들이 많나?


그 후배인지 부하직원인지..좀 네가지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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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이 제일 꼬인 사람처럼 보이는데??

이런 일은 양쪽 얘기를 다 들어봐야 하는 거임..

뭐 원글자는 나름 잘해 줬겠지만,

그쪽 당사자는 또 나름 섭섭한 뭔가가 있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음??

한 쪽 얘기만 듣고 네가지가 없네 꼬였네 라고 판단하는 건

섣부른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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