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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014)
날 짜 (Date): 2012년 11월 03일 (토) 오후 09시 02분 49초
제 목(Title): Re: 맞고 다니는 아들


당분간은 엄마나 아빠가 개입해주는게  나을듯.
우리애도 약간 따당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엄마가 개입해서 친구들 만들어주었고 몇명 친한
그룹이 생기니깐 다른 애들도 맘데로 못했음.
무술 보내면 도움은 되겠지만 아마 초반에
하기싫다고 할수도있음. 우리애도 그래서
그만뒀음. 

귀찮아도 엄마가 희생해서 친구들 초대하게해주고
기살려주삼.. 물론 부모가 희생적으로 대접만하면
안되고 친구들을 쿨하게 대하면서 재밌게 해주고
 카리스마로 잡아야함. 은연중에 자식이 친구들
사이에서 기도살고,  친구들도 자식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그렇게 만들어주삼.

참고로 우리애는 맞고 다니던건 아니었지만 기가 많이
죽어있다가 1년여에 걸쳐 살려준 경우임..

2012년 11월 03일 (토) 오전 12시 47분 45초 아무개 (br0015):
> 어머니가 나서는건 여간 여자가 악에 바치고 지랄맞지 않으면

> 하기 힘들고 애가 아예 왕따(제내 엄마 미친년) 됩니다.

> 애가 겁이 많아도 누가 때릴때 제대로 한 번 붇는걸 보이면 그 다음부터

> 다른 아이들이 다시 생각합니다. 일진까지 올라가서 상대해야할 단계는 
아니고

> 지금은 폭력적이지 않은 애들까지 만만하게 보고 지나가다 동내북 치듯이

> 건드리는걸 막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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