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012) 날 짜 (Date): 2012년 11월 03일 (토) 오후 03시 08분 04초 제 목(Title): Re: 맞고 다니는 아들 CASE 1 2 같은 건 옆에 사람들에게 전해 듣는 과정에서 과장되는 경우가 많아서 다 믿기가 어렵지. "우리 아들 우리 남편 천재라서 노력 하나도 없고 그냥 다 이룸" 식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싶어하는 여자들이 한국 사회엔 넘쳐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