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135) 날 짜 (Date): 2012년 11월 02일 (금) 오후 02시 41분 44초 제 목(Title): Re: 스카웃 제안 조언해 주신 분들께 일단 감사. 사실 학교를 옮긴다고 해도 그럴 듯한 변명이 없네요. ㅋ 서울에서 오래 살긴 했지만 딱히 서울에서 살아야 이유도 잘 없고, 애 봐줄 사람이 없어서 아내는 애들이랑 친정 근처에 살고 있으니 서울 가면 더 심한 주말부부가 되고,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