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058) 날 짜 (Date): 2012년 11월 01일 (목) 오후 06시 46분 20초 제 목(Title): Re: 불륜의 정의 아 진짜 눈물이... 여생을 곱게 보내세요. 2012년 11월 01일 (목) 오후 02시 18분 18초 아무개 (br0015): > 이 어린 양반들아. > > 50이 가까와지면 30대도 처녀처럼 상큼해보인다오. > > 너희들은 생전 안늙은것 같지 ? > > -------- > > > 내일 모레는 박카스 아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