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058) 날 짜 (Date): 2012년 10월 31일 (수) 오전 11시 54분 58초 제 목(Title): Re: 불륜의 정의 나같아도 마누라 놀러가서 애들 유학 보낸 기러기라서 같이 놀아달란 사람들 보면 귀찮더라. 니네가 배신 어쩌고 얘기 할 동안 그런 판에 박히 ㄴ소리보다는 가정을 지키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 내 주위에 보면 여자가 바람 펴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 눈 찔끔 감고 넘어가는 남자들 널렸더라. 헛소리 그만하고 너도 결혼하고 살아봐. ---------- 힘내세요. 언전가 좋은 날도 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