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r0076) 날 짜 (Date): 2012년 10월 29일 (월) 오후 06시 05분 38초 제 목(Title): Re: 애들 둘 있는집 SUV vs 세단 디젤엔진은 시간이 지날수록 소음과 덜덜거림이 커짐. 처음에는 디젤차도 괜찮네하는 생각이 들지만 조금 지나면 그선 생각이 없어질 것임. ------ 글쎄. 4년 탔는데 아직도 덜덜거림은 전혀 없고 소음도 신경쓰인 적이 없는데 몇 년이나 기다리면 그럴려냐? ---- 90년대 중반 벤츠 엔진의 무쏘를 30만km 가까이 타고 다니는 친척이 있는데, 명절때마다 물어보면 아직 잘나간다고 합니다. 진동도 타고 다니는데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고요(이건 직접 경험.. 내 개인적으로 언제 폐차할 지 관심사이기 때문에 1년에 2~3번 모일때마다 차 상태를 슬쩍 관찰함..ㅋ) 차주가 관리를 잘하는것도 한 몫 할 듯... 외관상으로도 5년된 내 차보다 더 젊어(?)보임 기아 프라이드 디젤이 출고된지 2~3년 된거 같은데.. 타고 다니는 사람들 소감이 궁금해지네요. 90년대에 비해서 얼마나 내구성(?)이 좋아졌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