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AnonymousSerious ] in KIDS 글 쓴 이(By): 아무개 (bp0114) 날 짜 (Date): 2012년 10월 19일 (금) 오전 12시 04분 33초 제 목(Title): 아 힘들어. . 움직이니까 피곤해서 눕고만 싶고 가만있으니까 잡생각에 괴롭고 어느것 하나 손에 잡히는것이 없다 결정이나 선택이란것도 할수가없다 얌전히 공무원할 체질인걸 나는 왜 사기업에 들어와서는 이렇게 팔자에없는 눈치보기.경쟁에 시달리며 사는걸까 내가 선택했으니 남탓 할자격없지만 살날이 너무많이 남았네. . |